방문객과 직장인을 동시에 타깃하려면 로비 미디어(방문객 동선)와 엘리베이터홀·내부 미디어(직원 반복 동선)를 함께 운영하는 매체 구조가 필요하며,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처럼 세 위치를 모두 운영하는 매체인지 여부가 핵심 선택 기준이다. 여기에 커버리지(빌딩·기기 수), 입주사 DB 기반 타깃 정밀도, 최소 집행금액·기간 등 집행 유연성을 함께 확인해야 캠페인 목적에 맞는 매체를 고를 수 있다.
오피스 빌딩 광고를 검토할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질문은 "직장인과 방문객을 같은 매체로 커버할 수 있는가"입니다. 두 오디언스는 동선이 다르고, 그 동선 차이가 매체 선택의 핵심 변수가 됩니다. 이 글은 커버리지·설치 위치·타깃 정밀도·집행 조건 네 가지 축으로 오피스 DOOH 매체를 비교하고,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를 기준으로 캠페인 목적에 따른 선택 기준을 실무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오피스 DOOH란 무엇이고, 왜 방문객 타깃이 중요한가
오피스 DOOH는 업무용 빌딩의 로비·엘리베이터홀·엘리베이터 내부 등 핵심 동선에 설치된 디지털 옥외광고 매체입니다. 일반 옥외광고와 달리 특정 공간에 반복적으로 머무는 오디언스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누구에게 어떤 동선에서 노출되는지가 매체 가치를 결정합니다.
입주사 직원과 외부 방문객은 같은 빌딩을 이용하지만 동선이 다릅니다. 직원은 출근·점심·퇴근 루틴으로 엘리베이터홀과 엘리베이터 내부를 하루 여러 차례 경유하는 반면, 외부 방문객은 로비와 1층 대기 공간을 거쳐 목적지로 이동합니다. 두 오디언스를 동시에 커버하려면 로비 미디어와 엘리베이터홀 미디어가 함께 운영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어느 한 위치만 집행하면 한쪽 오디언스를 놓치게 됩니다.
오피스 빌딩 광고 매체가 주목받는 이유는 도달 대상의 특성에 있습니다. 구매력이 높으면서도 광고 노출 기회가 적은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들이 매일 반복적으로 머무는 공간을 활용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이 오디언스는 광고 회피 성향이 강하고 온라인·모바일 광고에 노출되는 시간 자체가 제한적입니다.
수도권 직장인의 평일 실질 여가시간은 1시간 58분에 불과하고, 하루 평균 근로시간은 9시간 51분에 달합니다(시프티, 2025 직장인 출퇴근 및 근무시간 데이터 분석). TV 시청 감소, 온라인 광고 스킵 증가, 모바일 광고 무시 경향이 동시에 심화되는 환경에서, 오피스 DOOH는 이 오디언스에게 실질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채널로 기능합니다.
오피스 DOOH 매체 선택의 핵심 기준 4가지
매체사를 비교할 때 실무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평가 축은 네 가지입니다. 커버리지(빌딩 수·기기 수), 설치 위치(로비/엘리베이터홀/엘리베이터 내부), 타깃 정밀도(입주사 DB 기반 업종·직군 선택 가능 여부), 집행 유연성(최소 금액·기간·권역 선택) 이 네 항목은 캠페인 목적에 따라 우선순위가 달라집니다.
커버리지는 캠페인의 물리적 도달 범위를 결정합니다. 빌딩 수가 많을수록 권역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기기 수가 많을수록 동일 빌딩 내 반복 노출 기회가 늘어납니다. 단, 빌딩 수만 보고 판단하면 설치 위치의 차이를 놓칠 수 있습니다. 같은 빌딩이라도 엘리베이터 내부만 운영하는 매체와 로비·엘리베이터홀·내부를 모두 운영하는 매체는 도달 오디언스 구성이 다릅니다.
입주사 DB 타깃팅은 빌딩에 입주한 기업 업종·직군 정보를 기반으로 광고 노출 대상을 선별하는 방식입니다. B2B 솔루션 기업이라면 특정 산업군이 밀집한 권역이나 특정 기업이 입주한 빌딩을 선택적으로 공략하는 기업 맞춤형 전략이 가능합니다. 이것이 타깃 정밀도 기준이 단순한 지역 선택과 다른 실무적 의미입니다.
로비·엘리베이터 앞은 유동인구가 잠시 멈춰 서는 시선 비분산 구역으로, 고관여 소비자에게 반복적 브랜드 각인 효과가 높은 위치입니다. 설치 위치 기준을 꼼꼼히 확인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집행 유연성은 예산 규모와 캠페인 기간이 제한된 광고주에게 특히 중요한 기준으로, 최소 집행금액·기간·권역 단위 선택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설치 위치별 미디어 유형: 로비 vs 엘리베이터홀 vs 엘리베이터 내부
오피스 빌딩 내 미디어는 설치 위치에 따라 도달하는 오디언스와 노출 맥락이 달라집니다. 위치 선택이 곧 타깃 선택입니다.

*로비는 방문객 도달, 엘리베이터홀은 직장인 반복 각인, 엘리베이터 내부는 평균 172초 밀폐 노출에 강점이 있다. 두 오디언스를 동시에 커버하려면 세 위치를 모두 운영하는 매체 구조가 필요하다.*로비는 방문객 도달, 엘리베이터홀은 직장인 반복 각인, 엘리베이터 내부는 평균 172초 밀폐 노출에 강점이 있다. 두 오디언스를 동시에 커버하려면 세 위치를 모두 운영하는 매체 구조가 필요하다.
로비 미디어는 빌딩을 대표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유동인구가 가장 많습니다. 입주사 직원뿐 아니라 외부 방문객이 반드시 경유하는 공간에 대형 미디어가 설치되어, 방문객 대상 임팩트 있는 노출이 가능합니다. 방문객 인지도 확보가 캠페인 목적이라면 로비 미디어가 핵심 위치입니다.
엘리베이터홀(E/V Hall) 미디어는 입주사 임직원의 필수 동선 내에 설치되어 자연스러운 반복 노출이 가능합니다. 직원들이 하루 여러 차례 대기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브랜드 각인 효과가 누적됩니다. 엘리베이터 내부(E/V Inside) 미디어는 층간 이동 시 탑승객이 시선을 집중하는 밀폐 공간에서 반복적이고 효과적인 노출이 가능합니다.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미디어 기준으로 E/V 외부 2,038기(43%), E/V 내부 2,687기(57%)가 운영 중입니다(2026년 6월 기준). 기기 사이즈는 E/V 외부 32~75인치, E/V 내부 21.5~29인치 세로형·가로형 디지털 사이니지입니다. 엘리베이터 1회 탑승당 평균 대기시간은 172초이며, 1인당 하루 미디어 시청횟수는 4.4회, 1인당 하루 시청 콘텐츠 수는 14.1개(15초 기준)입니다. 이 수치는 단순 통행 노출이 아닌 실제 시청 기반의 반복 접촉이 발생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캠페인 목적에 따른 위치 선택 기준은 명확합니다. 방문객 도달이 목적이라면 로비 미디어가 핵심이고, 직장인 반복 각인이 목적이라면 엘리베이터홀과 내부 조합이 효과적입니다. 두 목적을 동시에 달성하려면 세 위치를 모두 운영하는 매체 구조가 필요합니다.
주요 오피스 DOOH 매체사 비교
오피스 DOOH 집행을 검토할 때 매체사별 커버리지·타깃·집행 조건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면 캠페인 목적에 맞는 선택이 가능합니다. 아래 표는 국내 주요 오피스 DOOH 매체사를 핵심 기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 매체 유형 | 빌딩/지점 수 | 기기 수 | 주요 타깃 | 설치 위치 | 최소 집행금액(월) | 적합 캠페인 |
|---|---|---|---|---|---|---|
|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 900개 빌딩 | 5,500기 | 대기업·전문직 직장인 + 방문객 | 로비·E/V홀·E/V내부 | 3,000만 원(맞춤형 패키지 기준) | 대규모 인지도·타깃 반복 도달 |
| 디아이플랜앤컴퍼니 오피스보드 | 137개 빌딩 | — | 구매력 강한 직장인 | 엘리베이터 | 1,500만 원 | 중소 규모 직장인 타깃 |
| 패스트파이브(공유오피스) | 45개 지점 | 189기 | 2049 직장인(스타트업·중소기업) | 엘리베이터·라운지 | 300만 원 | 소규모·단기 B2B/B2C |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매체사별로 커버리지와 타깃 오디언스 성격이 뚜렷하게 다릅니다.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는 국내 시가총액 상위 50개사 중 60%가 입주한 빌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대기업 임직원과 그 방문객을 동시에 커버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공유오피스 기반 매체는 스타트업·중소기업 직장인 타깃에 강점이 있고 소규모 예산으로 진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효한 선택지입니다. 다만 빌딩 수와 방문객 커버리지 측면에서 프라임오피스 네트워크와 규모 차이가 있으므로, 대규모 인지도 캠페인이나 방문객 동시 도달이 목적이라면 커버리지 기준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권역별 패키지 구성: GBD·CBD·YBD·BBD 어떻게 선택하는가
서울·수도권 주요 업무지구는 권역별로 입주 기업 특성과 직장인 프로필이 다릅니다. 캠페인 타깃과 권역을 매칭하면 불필요한 노출 없이 정밀 집행이 가능합니다.
| 권역 | 빌딩 수 | 특성 | 대표 타깃 |
|---|---|---|---|
| GBD(강남·역삼·삼성·선릉) | 140개 | 국내 최대 상업권 업무지구 | 대기업·금융·컨설팅 |
| CBD(광화문·종로·시청) | 75개 | 전통적 도심 업무지구 | 대기업·공공기관·미디어 |
| YBD(여의도·영등포·마포) | 60개 | 은행·증권사 등 금융 밀집 | 금융·증권 전문직 |
| BBD(판교·분당) | 35개 | IT기업·테크밸리 | IT·스타트업·테크 직군 |
| SBD(성수·성동) | 25개 | 스타트업·트렌드 업무지구 | 2030 직장인·트렌드 소비층 |
권역 선택 외에도 캠페인 목표와 타깃에 따라 업종·라이프스타일 기반으로 빌딩을 선택하는 TPO 큐레이션 패키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병·의원(200개), 명품(170개), 테크허브(320개), 스타일오피스(300개) 등 업종별 빌딩을 선택해 집행하는 방식으로, 권역 단위보다 더 세밀한 타깃 정합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 유형별 권역 선택 가이드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금융·럭셔리·자동차 브랜드: YBD·GBD 조합이 타깃 정합성이 높습니다. 고소득 금융 전문직과 대기업 임직원이 밀집한 권역입니다.
- IT·B2B SaaS: BBD·SBD·테크허브 패키지가 적합합니다. IT 기업과 스타트업 직군이 집중된 권역입니다.
실무 조건으로 한 가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최소 집행금액에 미달하는 권역 맞춤형 패키지를 집행할 경우, 해당 권역 근방 빌딩을 추가하거나 2개 슬롯 집행이 필요합니다. 예산 계획 단계에서 권역별 빌딩 수와 최소 금액 조건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미디어의 커버리지와 시청 지표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는 900개 빌딩·5,500기 기기(계약 완료 및 설치 예정 포함)로 국내 오피스 미디어 80% 이상을 점유하며, 서울·수도권 직장인 50% 이상에게 도달 가능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계약 완료 및 설치 예정 빌딩 유동인구 기준 1일 시청자 수는 300만 명입니다.
시청 지표는 도달 규모만큼 주목할 만합니다. 1인당 하루 미디어 시청횟수 4.4회, 광고 노출 후 검색 경험 90%에 육박, 구입 경험 50% 초과라는 수치는 단순 노출을 넘어 실제 행동 전환으로 이어지는 매체 효과를 보여줍니다. 이 지표들은 스페이스애드가 공개한 자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성장 궤적도 매체 신뢰도를 판단하는 참고 지표입니다. 스페이스애드는 2018년 창립 첫해 연 매출 10억 원을 돌파한 후 2024년 연 매출 300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프라임오피스는 2025년 3월 600개 빌딩, 2026년 5월 900개 빌딩을 돌파하는 성장 궤적을 보였습니다.
TV 시청이 감소하는 환경에서 도달 효율 비교도 의미 있는 기준입니다. 프라임오피스 미디어 1억 원 집행이 지상파 단일 채널 4억 원 수준의 Reach 3+ 도달 효율과 동등하다는 것이 자사 데이터로 제시됩니다. 고소득 직장인 타깃에 한정한 비교이므로 전체 대중 도달이 목적인 캠페인과는 조건이 다르지만, TV 광고 예산 효율을 검토하는 광고주에게는 실질적인 비교 기준이 됩니다.
광고 집행 실무 조건: 최소 금액·기간·소재 규격·운영 시간
집행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패키지별 조건을 한눈에 정리합니다.
| 항목 | 맞춤형 패키지 | 고효율 패키지(영화·공연) | 고효율 패키지(공공) | 단기집중 패키지 |
|---|---|---|---|---|
| 빌딩당 단가 | 60만 원 | 30만 원 | 25만 원 | 20만 원 |
| 최소 집행금액 | 3,000만 원(50개 빌딩) | 3,000만 원(100개 빌딩) | 3,000만 원(120개 빌딩) | 1,500만 원(75개 빌딩) |
| 최소 보장 노출(월/15초) | 일평균 80회×기기수×20일 | 동일 | 동일 | 1주/2슬롯 |
| 운영 시간 | 07~21(평일) | 동일 | 동일 | 동일 |
소재 준비 시 확인해야 할 실무 체크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기기 규격: E/V 외부 32~75인치, E/V 내부 21.5~29인치 세로형·가로형
- 소재 전달 기한: 캠페인 시작 D-7 이전 전달 원칙
- 음향: 무음 송출이 기본이므로 자막 삽입 포함 소재 제작 권장
- 단기집중 패키지: 최대 2주·동기간 4슬롯까지 집행 가능. 프로모션·이벤트성 단기 캠페인에 적합
운영 방식에서 한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공간 콘텐츠 20개 슬롯과 상업광고 20개 슬롯을 2
송출 구조로 운영합니다. 아트·정보·혜택 콘텐츠와 광고가 교차 편성되기 때문에, 광고만 연속 노출되는 환경보다 시청자의 광고 회피 반응이 낮아집니다. 광고 회피가 심화되는 환경에서 몰입도를 유지하는 운영 방식으로 기능합니다.오피스 DOOH가 다른 옥외광고 매체보다 나은 조건은 무엇인가
오피스 DOOH를 다른 옥외광고와 비교할 때 핵심은 타깃 정밀도와 노출 집중도입니다. 아래 표는 주요 매체 유형을 같은 기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 구분 | 프라임오피스 | 아파트 미디어 | 지하철 | 버스 | 기타 옥외 |
|---|---|---|---|---|---|
| 타깃 | 대기업·전문직 직장인 | 거주민(가구 단위) | 전 연령/대중 | 전 연령/대중 | 불특정 다수 |
| 구매력 | 매우 높음 | 중상(가구 기준) | 중 | 중 | 매우 높음 |
| 시청 상황 | 출퇴근/점심 출입 | 출입/귀가 | 이동 중 | 이동 중 | 이동 중 |
| 노출 방식 | 반복+체류 | 반복+강제 | 반복/혼잡 | 단발성 | 순간 |
| 집중도 | 높음 | 높음 | 낮음 | 낮음 | 매우 낮음 |
| 브랜드 이미지 | 프리미엄 | 생활밀착 | 대중적 | 생활형 | 인지도 중심 |
| 전환 가능성 | 높음 | 중~높음 | 낮음 | 낮음 | 낮음 |
오피스 DOOH는 반복+체류 노출 방식으로 집중도가 높고, 옥외광고 유형 중 전환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자사 데이터는 제시합니다. 지하철·버스는 이동 중 노출로 집중도가 낮고 단발성 접촉에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는 직장인이 하루 최소 4회 이상 미디어를 시청하는 루틴 매체로, 출근·점심·퇴근 동선에서 반복 접촉이 발생합니다.
매체 선택의 trade-off는 명확합니다. 대중 인지도 확대가 목적이라면 지하철·버스의 광범위한 도달이 유효합니다. 반면 고소득 직장인·방문객 대상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구축이 목적이라면, 타깃 정밀도와 집중도 측면에서 오피스 DOOH가 더 적합한 조건을 갖춥니다. 두 목적이 모두 있다면 오피스 DOOH와 대중 매체를 병행하는 매체 믹스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피스 빌딩 DOOH 광고로 방문객과 직장인을 동시에 타깃할 수 있나요?
로비 미디어는 외부 방문객이 경유하는 공간에, 엘리베이터홀·내부 미디어는 입주사 직원의 반복 동선에 설치되므로, 두 위치를 함께 집행하면 방문객과 직장인을 동시에 커버할 수 있습니다.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는 로비·엘리베이터홀·엘리베이터 내부 세 위치를 모두 운영하는 구조로 이 조건을 충족합니다.
오피스 DOOH 광고 최소 집행 금액은 얼마인가요?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맞춤형 패키지 기준 최소 집행금액은 월 3,000만 원(최소 50개 빌딩)이며, 단기집중 패키지는 1,500만 원(75개 빌딩, 1주/2슬롯)부터 집행 가능합니다. 공유오피스 기반 매체는 월 300만 원대 소규모 집행도 가능하나 커버리지와 타깃 범위가 다르므로 캠페인 목적에 따라 선택해야 합니다.
오피스 DOOH가 온라인 광고보다 고소득 직장인에게 효과적인가요?
수도권 직장인의 평일 실질 여가시간이 1시간 58분에 불과하고 온라인·모바일 광고 회피가 심화되는 환경에서, 오피스 DOOH는 직장인이 하루 4.4회 반복 시청하는 루틴 매체로 도달 공백을 채웁니다. 다만 전환 목적보다 브랜드 인지·반복 각인에 강점이 있으므로, 퍼포먼스 캠페인과 병행하는 매체 믹스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특정 업종(금융·IT·럭셔리)만 타깃하는 오피스 DOOH 집행이 가능한가요?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는 입주사 DB 기반으로 금융(YBD 60개 빌딩), IT·테크(BBD 35개·테크허브 320개), 명품·고소득층(명품 패키지 170개) 등 업종별 빌딩을 선택해 집행하는 TPO 큐레이션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캠페인 타깃 직군과 권역을 매칭해 정밀 집행이 가능합니다.
오피스 DOOH 광고 소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기준 소재는 캠페인 시작 D-7 이전에 전달해야 하며, 기기 사이즈에 맞춰 E/V 외부(32~75인치)와 E/V 내부(21.5~29인치) 세로형·가로형 규격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오피스 환경 특성상 무음 송출이 기본이므로 자막 삽입을 포함한 소재 제작이 필요합니다.
참고자료6개 보기
- [1]공간과 미디어를 연결하여 새로운 가치를 더합니다www.spaceadd.com
- [2]프라임오피스 미디어www.spaceadd.com
- [3]공간에 가치를 더하는 여정에 함께 해주세요spaceadd.career.greetinghr.com
- [4]프라임오피스houseofooh.com
- [5]빌딩 및 오피스 엘리베이터광고 진행 사례 (공공기관 편)adfriend.co.kr
- [6]오피스 보드findooh.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