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규격은 MP4/JPG, 세로형 1,080×1,920·가로형 1,920×1,080(2종 필수), 영상 길이 15초 또는 30초, 비트전송률 10,000~15,000kbps, 파일 용량 30~50MB이며, 송출 D-7까지 입고해야 한다. 편성은 공간 콘텐츠·상업광고 2:2 구조로 1사이클 10분, 15초 소재 기준 슬롯·기기당 1일 80회 송출되며, 집행 최소 조건은 맞춤형 패키지 기준 70개 빌딩·월 4,000만 원이다.
프라임오피스 로비 광고 집행을 검토하는 광고주와 대행사 실무자라면, 플랫폼 선택 단계부터 소재 입고까지 확인해야 할 조건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커버리지 규모만 보고 집행을 결정했다가 소재 규격 오류로 송출이 지연되거나, 입주사 업종 중복으로 일부 빌딩에서 미송출이 발생하는 경우도 실무에서 드물지 않습니다. 이 글은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를 중심으로, 플랫폼 선택 기준부터 소재 규격·편성 구조·패키지 조건·성과 측정까지 집행 전 반드시 파악해야 할 판단 기준을 한 곳에 정리합니다. 공유오피스 기반 채널과의 구조적 차이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 캠페인 목적과 예산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프라임오피스 로비 광고란 무엇인가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는 서울·수도권 주요 업무지구 빌딩의 로비·엘리베이터 동선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 기반 공간광고 매체입니다. 단순히 엘리베이터 내부에 붙이는 소형 화면과는 구조가 다릅니다. 로비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는 입주사 임직원뿐 아니라 외부 방문객, 즉 미팅·상담·배달 등 다양한 목적으로 빌딩을 찾는 유동인구 전체를 접점으로 삼습니다. 엘리베이터 내부 광고가 층간 이동 중 입주사 임직원에게 반복 노출되는 구조라면, 로비 미디어는 대기 공간에서 더 넓은 방문객 풀을 대상으로 임팩트 있는 노출이 가능합니다.
이 구조가 TV나 온라인 광고와 근본적으로 다른 이유는 도달 가능한 시간대에 있습니다. 시프티의 2025년 직장인 출퇴근 및 근무시간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수도권 직장인의 평일 실질 여가시간은 1시간 58분에 불과하고 하루 평균 근로시간은 9시간 51분입니다. TV 시청 시간이 줄고 온라인 광고 스킵이 늘어나는 환경에서, 직장인이 하루 중 가장 긴 시간을 보내는 오피스 공간은 광고가 실질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접점이 됩니다.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는 1인당 하루 미디어 시청 횟수 4.4회, 엘리베이터 1회 탑승당 평균 대기 시간 172초라는 시청 지표를 자사 데이터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단순 설치 기기 수가 아니라 실제 시청 행동을 기준으로 한 지표로, 공간 설계와 동선 최적화가 노출 효율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플랫폼 선택 전에 확인해야 할 4가지 평가 축
오피스 DOOH 플랫폼을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은 커버리지입니다. 커버리지는 광고가 실제로 송출되는 빌딩 수와 기기 수의 합산 규모를 뜻합니다. 빌딩 수가 많을수록 도달 범위가 넓어지지만, 단순 숫자보다 핵심 업무지구 내 랜드마크 빌딩 비중이 실질적인 타깃 품질을 결정합니다. 대규모 브랜드 인지 캠페인이라면 커버리지 규모가 우선 기준이 되고, 특정 업종·지역 집중 캠페인이라면 해당 권역 내 빌딩 구성이 더 중요합니다.
설치 위치는 커버리지 다음으로 확인해야 할 축입니다. 로비, 엘리베이터홀(E/V Hall), 엘리베이터 내부(E/V Inside)는 각각 노출 대상과 체류 시간이 다릅니다. 로비는 외부 방문객까지 포함한 넓은 접점을 제공하고, 엘리베이터홀은 입주사 임직원의 필수 동선에서 자연스러운 반복 노출이 가능하며, 엘리베이터 내부는 층간 이동 중 집중 노출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세 위치를 통합 운영하는 플랫폼과 일부 위치만 커버하는 플랫폼 간에는 동선 커버리지에서 차이가 생깁니다.
타깃 데이터 출처는 캠페인 유형에 따라 선택 기준이 달라지는 축입니다. 입주사 DB 기반 타깃팅은 빌딩에 실제로 입주한 기업의 업종·규모 정보를 활용해 특정 직군이나 소득 수준을 겨냥하는 방식으로, 브랜드 인지 캠페인에서 타깃 정밀도가 높습니다. 반면 멤버십 앱 기반 타깃팅은 앱 내 행동 데이터와 클릭 측정이 가능해 이벤트·프로모션처럼 즉각적인 반응을 유도하는 퍼포먼스 캠페인에 적합합니다. 두 방식은 정밀도와 측정 가능성 사이의 trade-off가 있으므로, 캠페인 KPI가 인지율인지 클릭·전환율인지에 따라 우선순위가 달라집니다.
집행 유연성은 중소 예산 광고주에게 실질적인 진입 장벽이 될 수 있는 축입니다. 플랫폼마다 최소 집행 빌딩 수, 최소 금액, 최소 기간 조건이 다르며, 일부 플랫폼은 대규모 패키지 단위로만 집행이 가능합니다. 권역 단위 선택이나 단기 집중 패키지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지 않으면, 예산 규모에 맞지 않는 플랫폼을 검토하는 데 시간을 낭비할 수 있습니다.
주요 공간미디어 플랫폼 비교: 커버리지·위치·타깃·집행 조건
오피스 DOOH 시장에서 광고주가 실제로 비교하게 되는 채널은 크게 두 유형입니다. 프라임오피스 빌딩 네트워크를 직접 운영하는 플랫폼과, 공유오피스 멤버십 기반으로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두 유형은 커버리지 규모와 타깃 측정 방식에서 구조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캠페인 목적에 따라 선택 기준이 달라집니다.
| 구분 |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미디어 | 공유오피스 기반 채널 (스파크플러스) |
|---|---|---|
| 커버리지 (빌딩·기기 수) | 1,000개 빌딩·6,000기 (계약 완료 및 설치 예정 포함) | 서울·경기 41개 지점 |
| 주요 설치 위치 | 로비·엘리베이터홀·엘리베이터 내부 통합 운영 | 공유오피스 내 전 동선 (옥외·디지털·인쇄·체험형) |
| 타깃 데이터 출처 | 입주사 DB 기반 타깃팅 | 멤버십 앱 기반 클릭 측정 |
| 1일 도달 규모 | 350만 명 (계약 완료 및 설치 예정 기준) | 20,000명 (입주 직장인 기준) |
| 집행 최소 조건 | 맞춤형 패키지 기준 70개 빌딩·월 4,000만 원 | 지점·상품 유형별 상이 |
| 광고 유형 | 디지털 사이니지 (세로형·가로형) | 옥외·디지털·인쇄·체험형 4가지 |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는 국내 오피스 미디어 80% 이상을 점유한다고 밝히고 있으며, 서울·수도권 직장인 60% 이상이 시청하고 있다고 제시합니다. 대규모 브랜드 인지 캠페인처럼 넓은 도달 범위가 필요한 경우에는 커버리지 규모에서 구조적 우위가 있습니다.
스파크플러스는 41개 지점에서 입주 직장인 20,000명에게 매일 반복 노출되며, 멤버십 앱 내 배너 광고를 통해 클릭 기반 성과 측정이 가능합니다. 이벤트·프로모션처럼 즉각적인 반응 측정이 필요하거나 체험형 광고(샘플링·팝업존)를 병행하려는 캠페인이라면, 공유오피스 채널의 특화 기능을 함께 검토할 실익이 있습니다. 다만 빌딩 수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광범위한 직장인 도달이 목표라면 커버리지 규모 차이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플랫폼 비교 상세 기준이 궁금하다면 → 프라임오피스 로비 광고 플랫폼 비교: 커버리지·타깃·집행 조건 기준으로 고르는 법]
소재 규격과 편성 구조: 집행 전 반드시 확인할 기술 조건
소재 규격 오류는 집행 지연의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미디어의 소재 입고 마감은 광고 송출 D-7이며, 이 기한을 넘기면 예정된 집행일에 송출이 시작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소재 제작 전 아래 규격을 먼저 확인하고, 심의 조건까지 함께 점검하는 것이 실무에서 가장 안전한 순서입니다.

집행 지연의 가장 흔한 원인은 소재 규격 오류입니다. 세로형(1,080×1,920)·가로형(1,920×1,080) 2종 필수 제작, 영상 길이 통일(15초 또는 30초), 송출 D-7 입고 마감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소재 규격 체크리스트
- 파일 형식: MP4 / JPG
- 픽셀 크기: 세로형 1,080×1,920 / 가로형 1,920×1,080 (2종 사이즈 필수)
- 영상 길이: 15초 또는 30초
- 프레임: 30fps
- 비트전송률: 10,000~15,000kbps
- 파일 용량: 30~50MB
- 음향: 무음·자막 삽입 권장
- 전달 일정: 광고 송출 D-7까지 입고
멀티 소재를 운영할 경우 A-B 소재 간 영상 길이, 세로형-가로형 소재 간 영상 길이가 모두 동일해야 합니다. 길이가 다르면 편성 슬롯 구조상 송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소재 제작 단계에서 반드시 통일해야 합니다.
편성 구조는 공간 콘텐츠 20슬롯과 상업광고 20슬롯을 2:2 송출 구조로 운영하며, 1사이클 소요 시간은 10분입니다. 15초 소재 기준으로 슬롯·기기당 1일 80회 송출이 이루어지며, 30초 소재를 운영하면 1일 평균 40회 노출로 줄어듭니다. 기기 운영 시간은 07:00~21:00이며 빌딩별 세부 운영 시간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심의 조건도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AI로 생성된 이미지나 영상이 소재에 포함된 경우, 소재 내 안내 문구 또는 워터마크 삽입이 의무입니다. 사행성 광고와 오피스 환경을 저해하는 소재는 집행이 제한되며, 게임·주류 업종 소재는 사전 협의 후 심의를 거쳐야 합니다. 입주사와 업종이 중복될 경우 일부 빌딩에서 미송출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 역시 집행 전 협의 사항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패키지 구조와 집행 조건: 예산·권역·기간별 선택 기준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미디어의 패키지는 집행 빌딩 수와 예산 규모에 따라 풀·하프·쿼터·맞춤형으로 구분됩니다. 최소 보장 노출 횟수는 일평균 80회 × 개런티 기기 수 × 20일(평일 기준)로 산정되며, 운영 시간은 07:00~21:00, 주말은 제외됩니다.
| 패키지 | 기준 빌딩 수 | 월 최소 집행금액 | 월 노출 횟수 (최소 개런티) | 리포트 빌딩 이미지 수 |
|---|---|---|---|---|
| 풀 패키지 | 전체 네트워크 | — | 6,400,000회 | 15개 빌딩 |
| 하프 패키지 | 절반 규모 | — | 3,200,000회 | 10개 빌딩 |
| 쿼터 패키지 | 1/4 규모 | — | 1,600,000회 | — |
| 맞춤형 패키지 | 70개 빌딩 (최소) | 4,000만 원 | 빌딩 수에 따라 산정 | 5개 빌딩 |
맞춤형 패키지는 빌딩당 단가 60만 원, 최소 집행 빌딩 수 70개, 최소 집행금액 4,000만 원이 기준입니다. 중소 예산 광고주에게는 진입 장벽이 될 수 있으므로, 단기 집중 패키지나 권역 단위 조건을 사전에 협의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패키지 유형 외에 빌딩 선택 방식도 두 가지로 나뉩니다. TPO 큐레이션 패키지는 병·의원, 메디컬에스테틱, 명품, 테크허브 등 업종·라이프스타일 기반으로 빌딩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특정 소비 성향이나 직군을 겨냥하는 캠페인에 적합합니다. 권역 맞춤형 패키지는 GBD·CBD·YBD·BBD·SBD 등 지역 기반으로 빌딩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특정 업무지구 내 집중 도달이 목표일 때 유효합니다. 타깃 정밀도가 우선이라면 TPO 큐레이션, 지역 집중이 우선이라면 권역 맞춤형이 판단 기준이 됩니다.
시청 효과와 광고 성과: 수치로 검증하는 오피스 미디어
오피스 미디어의 광고 효과를 판단할 때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은 "실제로 구매 행동까지 이어지는가"입니다. 스타트업 미디어 전문 매체 유니콘팩토리 보도에 따르면, 한국리서치 조사 결과 프라임오피스 미디어 선호도 88.1%, 광고 시청 후 브랜드 인지율 84.8%, 제품 구매 경험율 50.9%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보도에서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는 하루 평균 200만 명 이상에게 도달하며 OOH 시장에서 매스미디어 수준의 도달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노출이 검색과 구매로 이어지는 경로도 수치로 확인됩니다. 스페이스애드가 제시하는 자사 데이터에 따르면, 광고 노출 후 검색 경험은 90%에 육박하고 구입 경험은 50%를 넘습니다. 이 흐름은 노출 → 검색 → 구매의 3단계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광고는 스킵이나 무시로 노출 자체가 차단되는 경우가 많지만, 오피스 로비에서는 대기 시간 동안 자연스럽게 콘텐츠를 시청하게 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노출 후 행동 전환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납니다.
성과 측정은 집행 종료 후 D+5 이내에 게첨 보고서로 제공됩니다. 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지표는 노출 CPM/CPV 환산, 노출 빌딩 수, 노출 기기 수, 권역별 노출 수, 유동인구 측정 결과입니다. 풀 패키지 기준으로는 15개 빌딩의 송출 증빙 이미지도 함께 제공됩니다. 집행 당일부터 D+1까지는 1개 빌딩의 송출 증빙 이미지를 먼저 수령할 수 있습니다.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미디어의 네트워크 규모와 권역 배치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는 계약 완료 및 설치 예정 포함 1,000개 빌딩·6,000기로 국내 오피스 미디어 80% 이상을 점유한다고 밝히고 있으며, 서울·수도권 직장인 60% 이상이 시청하고 있다고 제시합니다. 단순 빌딩 수보다 중요한 것은 어느 빌딩에 설치되어 있는가입니다. 국내 시가총액 상위 50개사 중 60%가 프라임오피스에 입주해 있다는 수치는, 커버리지의 양적 규모뿐 아니라 고소득 직장인 접점이라는 질적 특성을 보여주는 근거입니다.
권역별 배치는 서울·수도권 5개 핵심 업무지구를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 GBD (강남·역삼·삼성): 국내 최대 상업권 업무지구. 대기업·금융·컨설팅 직군이 밀집해 있어 고소득 직장인 타깃 캠페인에 적합합니다.
- CBD (광화문·종로·시청): 전통적 도심 업무지구. 공공기관·대기업 본사가 집중되어 있어 B2B 캠페인이나 브랜드 인지 캠페인에 유효합니다.
- YBD (여의도·영등포): 은행·증권사 등 금융 밀집 업무지구. 금융 상품·프리미엄 소비재 캠페인에서 타깃 적합도가 높습니다.
- BBD (판교·분당): IT 기업·스타트업 중심의 테크밸리 업무지구. 테크 서비스·SaaS·B2B 솔루션 캠페인에 적합합니다.
- SBD (성수·성동): 스타트업·크리에이티브 업종이 밀집한 트렌드 업무지구. 2030 직장인 타깃 캠페인에서 주목받는 권역입니다.
스페이스애드는 2028년까지 시청자 수 500만 명 확보를 목표로 네트워크를 확장 중입니다. 현재 확정된 수치는 계약 완료 및 설치 예정 기준 1일 시청자 수 350만 명이며, 500만 명은 목표 수치로 현재 달성된 규모와는 구분해서 이해해야 합니다.
집행 전 체크리스트: 플랫폼 선택부터 소재 입고까지
아래 체크리스트는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미디어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다른 플랫폼은 집행 조건과 절차가 다를 수 있으므로, 플랫폼별로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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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목적·예산·권역 확정 — 브랜드 인지 vs 퍼포먼스, 전국 vs 특정 권역, 월 예산 규모를 먼저 정합니다. 이 세 가지가 확정되어야 패키지 유형 선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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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유형 선택 — TPO 큐레이션(업종·라이프스타일 기반), 권역 맞춤형(GBD·CBD·YBD·BBD·SBD), 맞춤형(70개 빌딩 이상, 월 4,000만 원 이상) 중 캠페인 조건에 맞는 유형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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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제한·입주사 중복 여부 사전 협의 — 사행성 광고, 오피스 환경 저해 소재는 집행이 제한됩니다. 게임·주류 업종은 사전 협의 후 심의가 필요하며, 입주사와 업종이 중복되면 일부 빌딩에서 미송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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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제작 (규격 준수) — 파일 형식(MP4/JPG), 픽셀 크기(세로형 1,080×1,920 / 가로형 1,920×1,080), 영상 길이(15초 또는 30초), 비트전송률(10,000~15,000kbps), 파일 용량(30~50MB)을 확인합니다. 멀티 소재 운영 시 A-B 소재 간, 세로형-가로형 간 영상 길이를 동일하게 맞춥니다. AI 생성 이미지·영상이 포함된 경우 소재 내 안내 문구 또는 워터마크 삽입이 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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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송출 D-7 소재 입고 및 심의 — 완성된 소재를 송출 예정일 7일 전까지 입고해야 합니다. 기한을 넘기면 예정 집행일 송출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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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 당일~D+1 송출 증빙 이미지 수령 — 집행 당일부터 D+1까지 1개 빌딩의 송출 증빙 이미지를 수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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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 이내 게첨 보고서 수령 — 집행 종료 후 5영업일 이내에 게첨 보고서가 제공됩니다. 보고서에서 확인 가능한 지표는 노출 CPM/CPV, 노출 빌딩 수, 노출 기기 수, 권역별 노출 수, 유동인구 측정 결과입니다. 풀 패키지 기준으로는 15개 빌딩 이미지가 포함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프라임오피스 로비 광고와 엘리베이터 내부 광고는 어떻게 다른가요?
로비 광고는 입주사 임직원과 외부 방문객 모두를 접점으로 삼아 대기 공간에서 임팩트 있는 노출이 가능한 반면, 엘리베이터 내부 광고는 입주사 임직원의 층간 이동 중 반복 노출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는 로비·엘리베이터홀·엘리베이터 내부를 통합 운영해 동선 전체를 커버하는 구조입니다.
소규모 예산으로도 프라임오피스 로비 광고를 집행할 수 있나요?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미디어의 맞춤형 패키지는 70개 빌딩 기준 월 4,000만 원이 최소 집행금액으로,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에 적합한 구조입니다. 예산이 제한적이라면 권역 단위 패키지나 단기 집중 패키지 조건을 사전에 협의하는 것이 현실적이며, 집행 가능한 최소 조건은 플랫폼 담당자와 직접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스페이스애드가 다른 오피스 미디어 채널보다 커버리지가 넓은가요?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는 계약 완료 및 설치 예정 포함 1,000개 빌딩·6,000기로 국내 오피스 미디어 80% 이상을 점유한다고 밝히고 있으며, 공유오피스 기반 채널(스파크플러스 41개 지점)과는 커버리지 규모에서 구조적 차이가 있습니다. 다만 클릭 기반 성과 측정이나 체험형 광고가 필요한 캠페인이라면 공유오피스 채널의 특화 기능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광고 소재에 AI 생성 이미지를 사용해도 되나요?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는 AI 생성 이미지나 영상이 포함된 소재의 경우 소재 내 안내 문구 또는 워터마크 삽입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소재 입고 전 심의 기준을 확인하고, 송출 D-7 이전에 완성된 소재를 제출해야 집행 지연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광고 집행 후 성과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스페이스애드는 집행 종료 후 D+5 이내에 게첨 보고서를 제공하며, 노출 CPM/CPV 환산, 노출 빌딩 수·기기 수·권역별 노출 수, 유동인구 측정 결과 등 다각적인 데이터 지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풀 패키지 기준으로는 15개 빌딩의 송출 증빙 이미지도 함께 제공됩니다.
참고자료1개 보기
- [1]www.spaceadd.comwww.spaceadd.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