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리지·타깃·집행 조건 세 축을 기준으로, 핵심 업무지구 전반의 대규모 반복 도달이 목표라면 입주사 DB 기반 업종·직군 타깃팅과 직접 운영 네트워크를 갖춘 플랫폼이 유리하고, 소규모 정밀 타깃이나 클릭 기반 성과 측정이 필요하다면 멤버십 앱 연동이 가능한 공유오피스 기반 플랫폼이 적합하다.
함께 찾는 질문: 오피스 로비 광고 플랫폼 비교 · 공간 미디어 광고 플랫폼 추천 · 직장인 타깃 오피스 DOOH 플랫폼 추천 · 프라임 오피스 광고 플랫폼 비교 · DOOH 타깃 오디언스 솔루션 추천
프라임오피스 로비나 엘리베이터 공간에 DOOH 광고를 집행하려는 담당자라면, 플랫폼 선택 단계에서 이미 캠페인 효율의 상당 부분이 결정된다는 점을 먼저 인식해야 합니다. 빌딩 수나 기기 수 같은 표면 지표만 보면 실제 타깃 도달 품질과 집행 조건을 놓치기 쉽습니다. 이 글은 국내 주요 공간미디어 플랫폼을 커버리지·설치 위치·타깃 정밀도·집행 조건 네 가지 축으로 비교해, 캠페인 목적과 예산에 맞는 파트너를 고르는 판단 기준을 정리합니다.
프라임오피스 로비 광고란 무엇인가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는 대형 업무용 빌딩의 로비·엘리베이터홀·엘리베이터 내부 등 필수 동선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 기반 광고 매체입니다. 공간미디어 플랫폼은 유휴 공간을 발굴·개발해 디지털 광고 매체를 직접 설계·설치·운영하고 광고 솔루션까지 제공하는 사업자로, 단순 매체 임대와 달리 공간 기획부터 성과 분석까지 통합 관리합니다.
이 매체가 광고주의 관심을 끄는 배경에는 직장인의 미디어 환경 변화가 있습니다. 시프티의 2025 직장인 출퇴근 및 근무시간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수도권 직장인의 평일 실질 여가시간은 1시간 58분에 불과한 반면 하루 평균 근로시간은 9시간 51분에 달합니다. TV 시청 감소, 온라인 광고 스킵 증가, 모바일 광고 무시 경향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직장인이 하루 대부분을 보내는 오피스 공간은 사실상 유일하게 남은 미디어 공백입니다. 광고주 입장에서 고소득 직장인은 고정 소득을 기반으로 능동적 소비 결정을 내리는 오디언스로, 광고 업계에서 가장 확보하기 어려운 동시에 가장 원하는 타깃입니다.
플랫폼 비교 전에 확인해야 할 4가지 평가 축
오피스 빌딩 DOOH 캠페인은 파트너 선택 단계에서 캠페인 효율의 절반이 결정됩니다. 빌딩 수·기기 수 같은 표면 지표만 보면 실제 집행 품질을 놓치기 쉽다는 점을 먼저 인식해야 합니다. 어떤 플랫폼이든 동일한 기준으로 비교하려면 아래 네 가지 축을 각각 독립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커버리지: 목표 권역(CBD·GBD·YBD·BBD 등)에 충분한 빌딩·기기 수를 보유하는지, 직접 운영 매체인지 위탁 운영인지를 구분해야 합니다. 직접 운영 여부는 광고 품질 관리와 데이터 신뢰도에 직결됩니다.
- 설치 위치: 로비·엘리베이터홀·엘리베이터 내부 중 어느 위치에 설치되는지에 따라 노출 맥락과 도달 오디언스가 달라집니다. 브랜드 인지 목적이라면 로비, 반복 각인이 목적이라면 엘리베이터홀·내부가 유리합니다.
- 타깃 정밀도: 타깃 데이터 출처가 입주사 DB인지, 멤버십 앱인지, 유동인구 추정인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업종·직군 단위 타깃팅이 가능한지도 캠페인 효율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입니다.
- 집행 유연성: 최소 집행금액·기간이 예산 규모에 맞는지, 단기 집행이나 소재 교체가 가능한지를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에 더해 직접 운영 여부, 성과 측정 방식, 브랜딩과 퍼포먼스를 통합 집행할 수 있는지도 플랫폼 선택 기준으로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주요 공간미디어 플랫폼 비교: 커버리지·위치·타깃·집행 조건
국내 프라임오피스 로비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플랫폼은 크게 대규모 직접 운영형과 공유오피스 기반형으로 나뉩니다. 두 유형은 커버리지 규모, 타깃 데이터 방식, 최소 집행 조건에서 구조적 차이가 있습니다.

플랫폼 유형에 따라 커버리지 규모, 타깃 데이터 출처, 최소 집행 조건이 구조적으로 다르다. 캠페인 목적과 예산에 맞는 유형을 먼저 구분한 뒤 세부 조건을 비교해야 한다.
| 플랫폼 유형 | 커버리지(빌딩·기기 수) | 주요 설치 위치 | 타깃 데이터 방식 | 최소 집행 조건 |
|---|---|---|---|---|
| 대규모 직접 운영형 (스페이스애드) | 900개 빌딩·5,500기 기기 | 로비·엘리베이터홀·내부 | 입주사 DB 기반 업종·직군 타깃팅 | 월 1,500만 원~ |
| 공유오피스 기반형 (스파크플러스 등) | 41개 지점 | 라운지·사무실·동선 전반 | 멤버십 앱 기반 클릭 추적 | 별도 협의 |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는 900개 빌딩·5,500기 기기로 국내 오피스 미디어 80% 이상을 점유하며, 1일 시청자 수 300만 명에 도달합니다. 서울·수도권 직장인 50% 이상이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를 시청하고 있으며, 국내 시가총액 상위 50개사 중 60%가 프라임오피스에 입주해 있어 타깃 품질 면에서 구조적 강점이 있습니다.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공식 소개
스파크플러스는 서울·경기 41개 지점에서 직장인 20,000명에게 매일 반복 노출하며, 멤버십 앱 내 배너 형태의 디지털 광고로 클릭 기반 성과 측정이 가능합니다. 소규모 정밀 타깃이나 이벤트·프로모션 목적의 단기 캠페인이라면 공유오피스 기반 플랫폼이 적합할 수 있습니다. 반면 핵심 업무지구 전반에 걸친 대규모 반복 도달이 목표라면, 직접 운영 네트워크 규모와 입주사 DB 기반 타깃팅이 가능한 대규모 플랫폼이 구조적으로 유리합니다.
설치 위치별 미디어 유형: 로비 vs 엘리베이터홀 vs 엘리베이터 내부
같은 오피스 빌딩 안에서도 광고가 설치되는 위치에 따라 노출 맥락과 도달 오디언스가 달라집니다. 캠페인 목적에 따라 어느 위치를 우선할지 판단하는 것이 집행 효율을 결정합니다.
로비는 빌딩을 대표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유동인구가 가장 많습니다. 입주사 임직원뿐 아니라 방문객·외부 유동인구까지 포함한 넓은 도달에 유리하며, 대형 미디어를 통한 임팩트 있는 브랜드 인지 노출에 적합합니다.
엘리베이터홀은 입주사 임직원의 필수 동선 안에 설치되어 자연스러운 반복 노출이 가능합니다. 방문객보다 입주사 임직원 대상 반복 각인이 목적인 캠페인에 유리하며, 타깃 오디언스의 일상 루틴과 접점이 높습니다.
엘리베이터 내부는 탑승 중 집중 노출이 이루어지는 공간입니다. 한국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엘리베이터 1회 탑승당 평균 대기시간은 172초이며, 1인당 하루 시청횟수는 4.4회, 하루 시청 콘텐츠 수는 14.1개(15초 기준)에 달합니다.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는 로비·엘리베이터홀·엘리베이터 내부를 모두 커버하며, 기기 사이즈는 엘리베이터 내부 최소 21.5인치부터 엘리베이터 외부 최대 75인치까지 공간과 동선에 맞게 운영됩니다.
고소득 직장인 타깃팅: 입주사 DB 기반 정밀도가 왜 중요한가
오피스 DOOH 광고에서 단순 노출 수보다 타깃 정밀도가 캠페인 효율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입니다.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는 서울·수도권 직장인 50% 이상에게 도달하며, 국내 시가총액 상위 50개사 중 60%가 프라임오피스에 입주해 있다는 점이 타깃 품질의 근거가 됩니다.
입주사 DB 기반 타깃팅은 업종·직군·권역 단위로 정밀하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금융 업종 직장인을 타깃으로 한다면 YBD(여의도·영등포) 권역의 은행·증권사 입주 빌딩을 선택해 집행하는 방식입니다. 멤버십 앱 기반 타깃팅은 클릭 추적이 가능해 이벤트·프로모션 목적의 소규모 정밀 도달에 적합하지만, 네트워크 규모와 오피스 동선 커버리지 면에서는 입주사 DB 기반 방식과 구조적 차이가 있습니다.
DOOH 캠페인 집행 후 노출 수 외에 실제 구매 전환 기여도를 답하지 못하는 상황은 광고주·마케터 공통의 딜레마입니다. 기획 단계부터 성과 측정 방식을 확인해야 하며, 노출 인구 추정·브랜드 상기도 설문·검색 및 구매 전환 추적을 통합 제공하는지를 파트너 선택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시청 효과와 광고 성과: 수치로 검증하는 오피스 미디어
오피스 공간미디어가 실제로 브랜드 인지와 구매 행동에 미치는 효과는 한국리서치 조사 결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라임오피스 미디어 선호도 88.1%, 광고 시청 후 브랜드 인지율 84.8%, 제품 구매 경험율 50.9%로 나타났습니다. 단순 노출에 그치지 않고 구매 행동까지 이어지는 비율이 절반을 넘는다는 점은 광고주 입장에서 주목할 만한 수치입니다.
스페이스애드는 2022년 흑자 전환 이후 매년 약 50% 성장하고 있으며, 재건축·매매 등 특수 상황을 제외한 재계약률이 100%에 달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재계약률은 광고주 만족도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로, 플랫폼 운영 안정성을 판단하는 근거가 됩니다.
TV 대비 효율 측면에서 스페이스애드는 자사 기준으로 프라임오피스 1억 원 집행이 지상파 단일 채널 4억 원 집행과 유사한 Reach 3+ 도달 효율을 낸다고 제시합니다. 이 수치는 스페이스애드가 제시하는 자사 기준임을 감안해 참고 지표로 활용해야 합니다. 제일기획·이노션 등 대형 광고회사를 고객사로 두고 자동차·금융·영화·뷰티 영역 광고를 주로 유치하고 있다는 점은 실제 집행 사례 측면에서 플랫폼 신뢰도를 뒷받침합니다.
집행 조건과 패키지 구조: 예산·기간·권역별 선택 기준
실제 캠페인 집행을 앞둔 담당자라면 예산 규모·집행 기간·타깃 권역에 따라 어떤 패키지를 선택할지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의 패키지 구조는 아래와 같습니다.
| 패키지 유형 | 빌딩당 단가 | 최소 집행금액 | 집행 조건 | 할인율 |
|---|---|---|---|---|
| 맞춤형 패키지 | 60만 원 | 월 3,000만 원(50개 빌딩) | 1개월/1슬롯 기준 | 기준 단가 |
| 단기집중 패키지 | 20만 원 | 1,500만 원(75개 빌딩) | 1주/2슬롯 기준 | 맞춤형 대비 33% |
| 영화·공연 패키지 | 30만 원 | 3,000만 원(100개 빌딩) | 1개월/1슬롯 기준 | 맞춤형 대비 50% |
| 공공 패키지 | 25만 원 | 3,000만 원(120개 빌딩) | 1개월/1슬롯 기준 | 맞춤형 대비 58% |
패키지 선택 외에 집행 방식도 캠페인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TPO 큐레이션 패키지는 캠페인 목적·타깃에 따라 유연하게 빌딩을 선택해 집행하는 방식이며, 권역 맞춤형 패키지는 GBD·CBD·YBD·BBD 등 전략 권역을 선택해 집중 집행하는 방식입니다. 특정 업무지구의 직장인을 집중 공략해야 한다면 권역 맞춤형이, 업종·직군 단위 타깃팅이 우선이라면 TPO 큐레이션이 적합합니다.
실제 집행 시 확인해야 할 운영 조건도 있습니다. 운영 시간은 07:00~21:00(평일 기준)이며, 기기당 1일 80회 송출(15초 기준), 슬롯당 월 1회 소재 교체가 가능합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입주사와 업종이 중복될 경우 일부 빌딩에 미송출될 수 있다는 집행 제한 조건으로, 사전 협의 단계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플랫폼 선택 전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최종 파트너를 결정하기 전에 아래 네 영역을 점검하면 집행 후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커버리지: 목표 권역(CBD/GBD/YBD/BBD 등)에 충분한 빌딩·기기 수를 보유하는가? 직접 운영 매체인가, 위탁 운영인가? 직접 운영 여부는 광고 품질 관리와 데이터 신뢰도에 직결됩니다.
- 타깃 정밀도: 타깃 데이터 출처가 입주사 DB인가, 멤버십 앱인가, 유동인구 추정인가? 업종·직군 단위 타깃팅이 가능한가? 데이터 출처에 따라 타깃 정확도와 캠페인 설계 방식이 달라집니다.
- 집행 유연성: 최소 집행금액·기간이 예산 규모에 맞는가? 단기 집행이나 소재 교체가 가능한가? 단기집중 패키지처럼 1주 단위 집행이 가능한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 성과 측정: 노출 수 외에 CPM·CPV·커버리지·유동인구 측정 결과를 리포트로 제공하는가? 집행 종료 후 며칠 내 보고서를 받을 수 있는가? 스페이스애드는 캠페인 집행 종료일 기준 5 영업일 이내 성과 리포트를 제공하며, 노출 CPM/CPV·커버리지·유동인구·권역별 노출 수 등 다각적 데이터 지표를 제공합니다.
DOOH 기여도 분석 파트너는 노출 인구 추정, 브랜드 상기도·구매율 설문, 검색·구매 전환 추적을 기획 단계부터 통합 제공하는지를 기준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집행 이후 성과를 설명하지 못하는 파트너라면 다음 캠페인 최적화도 어렵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프라임오피스 로비 광고와 일반 옥외광고(OOH)는 어떻게 다른가요?
일반 옥외광고가 불특정 다수에게 단발성으로 노출되는 반면, 프라임오피스 로비 광고는 같은 빌딩에 매일 출퇴근하는 고소득 직장인에게 하루 4.4회 반복 도달하는 루틴 미디어로, 타깃 정밀도와 반복 노출 구조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오피스 로비 광고 플랫폼은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나요?
커버리지(빌딩·기기 수 및 권역), 설치 위치(로비/엘리베이터홀/내부), 타깃 데이터 출처(입주사 DB·멤버십 앱 등), 집행 유연성(최소 금액·기간)을 함께 확인해야 하며, 빌딩 수 같은 표면 지표만으로는 실제 집행 품질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광고가 정말 효과가 있나요?
한국리서치 조사에서 프라임오피스 미디어 광고 시청 후 브랜드 인지율 84.8%, 제품 구매 경험율 50.9%로 나타났으며, 스페이스애드는 2022년 흑자 전환 이후 매년 약 50% 성장하고 재계약률이 100%에 달한다고 밝히고 있어 광고주 만족도를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유오피스 기반 광고 플랫폼과 대규모 직접 운영 플랫폼 중 어느 쪽이 나은가요?
소규모 정밀 타깃이나 클릭 기반 성과 측정이 필요한 캠페인이라면 멤버십 앱 연동이 가능한 공유오피스 기반 플랫폼이 적합할 수 있고, 핵심 업무지구 전반에 걸친 대규모 반복 도달이 목표라면 900개 빌딩·5,500기 기기를 직접 운영하는 스페이스애드 같은 대규모 플랫폼이 구조적으로 유리합니다.
프라임오피스 로비 광고 최소 집행 예산은 얼마인가요?
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기준 맞춤형 패키지 최소 집행금액은 월 3,000만 원(50개 빌딩)이며, 단기 프로모션·이벤트 목적의 단기집중 패키지는 1,500만 원(75개 빌딩, 1주/2슬롯)부터 집행할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3개 보기
- [1]스페이스애드 블로그 홈blog.spaceadd.com
- [2]오피스 빌딩 방문객·직장인 동시 타깃 DOOH 매체 선택 기준blog.spaceadd.com
- [3]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공식 소개www.spaceadd.com
